욕심쟁이용 빅사이즈 도넛 | 던킨도너츠 빅후로스티드

TASTY SWEETS

2012. 3. 1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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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과 커피가 땡기신다는 지인분을 모시고 급습하게 된 던킨도너츠 라페스타점..

던킨 방문 직전 패밀리마트에서 건진 편의점한정의 신제품 바바 카페 쇼콜라.. 인공적인 커피향 작렬~.. 웅진은 제발 커피를 안만들어줬으면 좋겠음.. ㅡㅡ;;..

드립 커피 오리지널.. 스몰 2,300원..

나름 바로 내려서 주신 던킨 오리지널.. 던킨에선 기다리셔야 한다는 한마디가 왜이리 반가운건지.. ㅋㅋㅋ..

역시 바로 내린 커피와 바로 따라주는 커피는 맛의 차이가 현격하단 당연한 결론.. ㅡㅡ;;..

빅 후로스티드.. 1,600원..

기존 카카오 후로스티드를 두배 더 크게 만든.. 던킨의 야심작~ 빅 후로스티드.. 크긴 크더군요..

빅 후로스티드.. 과감하게 반을 쪼개보면 이렇습니다.. 안엔 아무것도 안든 순수한 링도넛..

자인언트사이즈인만큼 그 퍽퍽함도 두배로 강렬하게 느껴진 도넛.. 배가 고프신 분들께만 추천.. ㅡㅡ;;..

트리플초코.. 1,600원..

위에서 바라보면 뭐 이런 느낌입니다.. 빅후로스티드와 마찬가지로 이번 시즌 신제품 도넛..

초콜릿반죽에 초콜릿크림을 넣고 초콜릿코팅을 한 초콜릿러버를 위한 3중 초코도넛이 되겠다는..

던킨은 역시나 예상대로 크림이 맛이 없음.. 이걸 초코크림이라고 넣다니.. 경쟁업체 대비 퀄리티가 넘 떨어진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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