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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S DINER

5월 마더스데이를 맞이하여 준비한 과자선물.. 노이하우스 애무레토.. 고디바를 지인분께서 질려하시는거 같아 노이하우스로 갈아타봤네요..  

NEUHAUS.. AMURETTO BISCUITS.. 노이하우스.. 아무레토 비스킷.. 신라면세점 $18(20,400원)..



네이버에서 애무레토로 검색했더니 네이버 그린캠페인에 따른 검색결과라며 아무것도 안나옴.. 대체 누가 '애무'를 검색한단건지.. ㅡㅡ;;.. 

암튼 그리하여 아무레토라고 쓰기로.. ㅡㅡ;;.. 200g으로 고디바 비스킷 대비 양이 많은게 특징.. 유통기한은 7월까지로 짧은 편임.. 

고디바, 기라델리에 비해 우리나라에서의 인지도는 많이 떨어지는 노이하우스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3대 명품 초콜릿 브랜드라는거..

성분 : 밀가루, 설탕, 코코아매스, 코코아버터, 버터오일, 대두레시틴, 향료, 버터, 탈지분유, 계란, 옥수수전분, 탄산수소나트륨, 소금, 베타카로틴..

아무레토는 하트모양 버터 비스킷에 벨기에 다크초콜릿을 씌우는 노이하우스 전통의 방식 그대로 만들어진다는 설명이 되겠단..

오픈해보면 이런 느낌.. 3단 트레이에 비스킷이 19개 들어있음.. 정말 애매한 갯수 19개.. ㅋㅋㅋ.. 하나만 깨져 있고 나머진 모두 무사..



너무 하트스럽지 않은 하트모양.. 뭐랄까 수줍은 하트같달까.. 어쨋든 사랑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인 비스킷이 되겠네요.. 

비스킷의 초콜릿면이 붙어 있어 마치 입술모양 같고 더 사랑스럽다는.. ㅋㅋㅋ.. 초콜릿끼리 붙어 있어서 떼어내는게 약간 수고스럽긴 하지만.. 

늘 먹던 고디바 하트 비스킷보다 초콜릿 비율이 많이 떨어지긴 하는데.. 버터풍미가 진하고 많이 달지 않아 가벼운 느낌이 든다는..

옆에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이 되겠다는..  버터 비스킷이 클래식해서 맘에 듬.. 옛스런 샤브레 느낌이 난달까.. 익숙한 바삭함..

뒷면은 이런 느낌.. 다크초콜릿이지만 많이 다크하지도 않고 달달함도 딱 적당.. 초콜릿이 조금 더 붙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함..

노이하우스에서는 아만도라만 먹어봤는데.. 아무레토가 더 맛있는듯.. 무엇보다 양이 빵빵해서 만족감이 크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초콜릿풍미와 버터풍미 모두 화려해서 맘에 듬.. 초콜릿 붙은 버터 쿠키류 좋아하신다면 분명 만족하실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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