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MY'S DINER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심하게 중독되어 포스팅을 참 오랜만에 하네요.. 암튼 롯데리아에서 새로운 프리미엄버거가 출시되었다고 해서 다녀왔다는..

ICE COLD DRINK.. PEPSI COLA..



오랜만의 롯데리아네요.. 롯데리아에선 역시 펩시..

롯데리아 홈서비스 : 1600-9999.. 전혀 이용을 안하고 있는 롯데리아 홈서비스..

WAGYU ORIGINAL.. 와규 버거 오리지널.. 세트 9,800원..

위에서 바라보면 뭐 이런 느낌이 되겠네요.. 대략 아재버거의 고급버젼으로 보면 되려나.. 아재 오리지널과의 가격차이는 무려 1.900원이라는..

아재버거는 오리지널, 베이컨.. 와규버거는 오리지널, 머쉬룸 2종.. 브리오쉬 번을 써서 비슷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완전히 다른 신제품이라는..

와규버거 이미지 사진과 실제 매장에서 제공되는 제품과의 차이가 참 심하네요.. 과연 동일한 메뉴가 맞나 싶을 정도.. 역시 롯데리아??.. ㅋㅋㅋ..



브리오쉬번-오로라소스-레터스-토마토-프라이드어니언-치즈-와규패티-번의 구성으로 보시면 될듯.. 양파튀김이 들어가는게 특이하다고 보여지네요..

그린레터스좀 쓰지 역시 때깔이 영.. 토마토는 굵직하게 썰려져 좋은데.. 양파튀김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존재감 미약.. 확실하게 넣었더람 좋았을텐데..

사진빨 정말 구리고 하지만.. 치즈도 딱 먹기 좋게 잘 녹아들었음.. 생각보다 패티가 쥬시하진 않고.. 서프라이즈가 없달까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

THE ORIGINAL FANTASTIC POTATO.. 롯데리아 포테이토의 모습..

케찹을 듬뿍 찍어 냠냐므.. 와규버거는 기존 모짜렐라인더버거나 아재버거보다 칼로리면에서 훨씬 부담이 적기 때문에..  

콤보 자체가 없기도 함.. 와규랑 콜라 따로 시키는거나 세트 시키는거나 똑같으니 와규는 무조건 세트라고 생각하네요..

보들보들하고 맛있는 롯데리아 포테이토.. 케찹 듬뿍 찍어 냠냠..



볼륨감이 더 있는게 좋다면 아재.. 패티의 고급감을 원하시면 와규가 아닐까 싶은데.. 아재버거풍 와규가 나왔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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