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즈니씨 오프닝 퍼레이드 | 해피그리팅 온더씨

T/RALALA TOKYO

2016. 1. 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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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호텔에서 도쿄 디즈니 리조트까지 정말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호텔무료셔틀~.. 디즈니 굿네이버 호텔이 좋긴 좋더라는거..

 

 

디즈니씨는 디즈니랜드에 비해 한가하다는건 헛솔.. 왠걸 사람들이 이리 많은데 무슨.. 그나저나 이때까지만 해도 날씨 좋았는데.. 

 

 

디즈니씨 입장하자마자 만날 수 있었던.. 디즈니씨 할로윈 시즌 오프닝 퍼레이드 해피 그리팅 온더씨..

 

 

퍼레이드 시간은 매일 달라지기 때문에 보드판에 나온 시간을 미리 카메라로 찍어두셔야 차질없이 퍼레이드를 즐기실 수 있단..

 

 

암튼 예정대로 9시40분에 딱 시작.. 도쿄 디즈니 리조트 30주년을 기념하는 배를 타고 화려하게 등장한 디즈니 친구들입니다..  

 

 

ハッピーグリーティングオンザシー.. HAPPY GREETING ON THE SEA.. 도쿄디즈니씨 메디테러니안 하버에서 진행된단..

 

 

도쿄 디즈니씨의 스타 미키와 미니.. 미키사마 인기는 정말 우리가 상상하기도 힘든 수준.. 정말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계시다는..

 

 

디즈니 캐릭터 특유의 귀엽고 깜찍스러운 율동 오랜만이네요.. 미키사마 미니사마는 손흔들어주기 너무나도 바쁘시단..

 

 

구피와 도널드가 방방 뛰건말건 관심무.. 사람들은 전부 미키와 미니만 쳐다보고 있다는거.. ㅋㅋㅋ..

 

 

아아~ 미키사마가 절 쳐다봐 주셨다는.. 이런 영광스러운 순간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는.. 미니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게 흠..

 

 

메디테러니안 하버 주변에선 퍼레이드를 축하하는듯 프로메테우스 화산도 살짝쿵 폭발해주시고..

 

 

디즈니씨 방문할 때 꼭 챙겨야 할 준비물 : 망원렌즈.. 망원렌즈는 무조건  가져오셔야 한다는..  

 

 

아아~ 미키사마.. 이쪽도 좀 봐주시지.. 너무 인기가 많으셔서.. ㅠ.ㅠ..

 

 

바로 눈앞에서 해골들이 난리부르스를 치건 말건.. 사람들의 관심은 모두 미키미니에 가있다는거..

 

 

호수 주변에 있는 모든 팬들을 배려해야 하기에.. 한바퀴 삥 돌어주시기 때문에.. 가까이 왔을 때 미친듯이 찍어대야 한다는.. ㅋㅋㅋ.. 

 

 

황금빛 자켓과 모자. 굿굿굿~. 의상도 넘 맘에 들고.. 그저 아름답네요..  

 

 

디즈니씨스럽게 이렇게 물대포도 펑펑 터져 주면서 디즈니씨 할로윈 퍼레이드를 축복합니다.. ㅡㅡ;;..

 


 

디즈니의 이스터, 여름축제, 할로윈, 크리스마스 중에서 이스터를 제일 좋아하긴 하지만.. 시즌에 관계없이 흥겹긴 하네요..

 

 

더 일찍 들어와서 자리부터 잡았어야 했는데.. 뒷쪽 구석에서 찍어야 해서 그게 아쉬움으로 남는..

 

 

너무 멀어진 미키미니사마.. 아아~ 돌아와 주세요.. 너무 멀어서 힘들어요.. ㅠ.ㅠ..

 

 

디즈니랜드에서 길막하고 하는 퍼레이드보다 화려함은 덜하나 .. 디즈니씨는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즐길  수 있으니까.. 

 

 

시즌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율동 똑같이 따라하시는 분들은 뭔가 싶음.. 집에서 연습이라도 하고 오시는건지..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 쪽에 가있었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역시 자리를 잘못 잡은듯..

 

 

미키미니사마가 배타고 이렇게 퍼레이드를 해주시니.. 디즈니씨스러움을 편하게 만끽할 수 있다는..

 

 

아랫층에 있는 구피랑 곰돌이들은 불쌍하게 느껴지기까지 한다는.. 별로 주목을 못받는거 같아요..

 

 

저부터도 뭐 미키 미니만 찍고 있으니깐 뭐.. ㅡㅡ;;..

 

 

보디가드 진행요원(?)이 타고 계신데.. 표정이 계속 진지하면서도 어두우셔써따는.. 계속 보면 무섭기까지 함.. 

 

 

한바퀴 돌아 다시 미키사마가 저에게 다가와주셨다는.. 아아.. 그기가 아니고 여기에요 여기.. ㅠ.ㅠ..

 

 

해피 그리팅 온더씨.. 디즈니씨 바다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할로윈시즌 퍼레이드..

 

 

미키와 미니의 투철한 팬서비스 정신 덕분에.. 디즈니스러움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던 시간..

 

 

디즈니리조트 오니까 좋긴 좋네요.. 쇼핑이고 뭐고 다 잊고.. 디즈니의 음악에 몸을 맡기면 된다는..  역시 디즈니가 좋긴하단..

 

 

그나저나 혼자만의 디즈니도 이렇게 즐거울 수 있다는거.. 혼자서도 충분히 디즈니를 만끽할 수 있어요.. ㅡㅡ;;..

 

 

알록달록 귀여운 미키모양 풍선들.. 힘찬 파도모양으로 감싼 디즈니만의 판타지 세계.. ㅋㅋㅋ..

 

 

어쨋든 대만족의 해피 그리팅 온더씨.. 다음 퍼레이드는 더 좋은 자리를 잡아야지 하고 다짐을.. ㅡㅡ;;.

 

 

어트랙션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디즈니는 퍼레이드랑 쇼가 역시 짱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

 

 

아~ 내가 저기 서있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아쉽쉽.. 

 

 

날씨만 조금 좋았더라면 더욱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었을텐데..  그노무 날씨가 늘 문제라는..

 

 

이제 들어가려는 모양입니다.. 디즈니씨 할로윈 시즌 오프닝 퍼레이드~ 해디 그리팅 온더씨의 마지막이었네요.. 

 

 

다음 퍼레이드 시간에 다시 만나요 하면서 저도 손을 흔들어 봅니다.. 꿈과 동화의 나라 디즈니시.. 역시 디즈니는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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