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엄마손떡볶이 본점

PETITE CUISINE

2018. 10. 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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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손 떡볶이 흡입을 희망하시는 지인분과 함께 찾은 명지대 엄마손떡볶이 본점.. 저번에 늦게 왔더니 문을 닫아서 이번에 재도전..



영업시간이 오전10시부터 오후10시까지 라고는 써있는데 재료가 다 떨어지면 마감을 일찍합니다.. 9시이전 방문을 추천드린다는..




엄마손떡볶이 메뉴와 가격입니다.. 지인분께서 알아서 주문해주심..



물은 셀프입니다.. ㅡㅡ;;..



떡볶이 + 라면사리 + 야끼4 + 못난이2 + 김말이2 + 계란2.. 가격 ; 7,200원..



국물.. ㅡㅡ;;..



김밥과 오징어튀김도 주문하려고 했지만 다 팔려서 남아 있질 않았다는..



위에서 바라보면 이런 느낌.. 라면사리 주문하면 원래는 나중에 나오는데.. 오늘은 떡볶이랑 같이 나왔네요..



떡볶이랑 튀김보다 먼저 라면사리를 먹어주는게 포인트입니다.. 라면사리는 금새 뿔어서..



떡볶이가 옛날보다 매워지긴 했는데.. 저번보다도 더 매워진 기분.. 



카레향도 더 진해진 느낌.. 



떡볶이엔 역시 라면사리..



저녁 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건만.. 떡볶이 배는 따로 있었네요..




매워요 매워.. 매을 땐 김밥이 필요한데 오늘은 김밥이 품절이라 킁..



못난이.. 식어 있어서 긍가 더욱 퍽퍽하게 느껴졌던.. ㅡㅡㅋ..



튀김이 더 맛있었으면 좋겠는데.. 튀김이 현격히 이정희에 밀리는..



떡볶이는 말랑말랑.. 역시 제 입맛엔 밀떡..



김말이보단 오징어튀김이 더 먹고 싶었는데.. 없어서.. 늦게 오면 안되겠네요 여긴..



1인분 시켜도 푸짐하게 나오고 좋음..



조금 덜 매웠으면 좋겠는데.. 맛이 더 순해질 일은 없겠죠 아마도..



지인분께서는 떡볶이 국물을 흠뻑 머금은 야끼를 제일 좋아하신다는.. 



많아 보였는데 어느새 클리어.. ㅡㅡㅋ..



마무리용으로 주문한 삶은 계란..



계란작업은 지인분께서 도와주심.. 손놀림이 둔해지심.. ㅡㅡㅋ..




계란비빅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네요.. 



떡볶이범벅은 역시 밤에 먹어야 더 맛있는듯.. 이국적인 매운맛 떡볶이가 생각날 땐 명지대 엄마손떡볶이 본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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