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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S DINER

지인분께서 꼭 가보라고 추천해주신 식당이 있어서.. 하카타시티 쇼핑을 마친 후에 택시를 타고 야나기바시 연합시장으로 향했다는..

하카타시티에서 택시를 타고 야나기바시시장으로.. 생각보다 일정이 많이 늦어져서 걱정이 되었으나 일단 야나기바시 지르기로 했네요..



중간중간에 많이 막혀서 늦게 도착한 야나기바시 연합시장.. 스미요시도리 나카가와 옆에 있는 재래시장입니다.. 위치가 많이 애매한게 흠이라는..  

柳橋連合市場.. 야나기바시 렌고 이치바.. 영업시간 : 상점별 상이.. 주소 : 福岡市中央区春吉1丁目5番1号..

우리나라 재래시장이랑 비스꾸리한 분위기.. 시장 메인간판에 입점 상점명과 주요취급품목이 써있습니다.. 생선가게가 주로 많은 시장입니다..

저는 여기왔어요.. 생선가게가 하는 식당 오쇼쿠지도코로 야나기바시 쇼쿠도.. 3시 조금 넘어서 방문했는데 영업이 끝났다고.. 켁~.. ㅡㅡ;;..

영업시간 : 09:30~16:00.. 어쨋거나 망했네요 야나기바시식당에서 카이센동 먹으려고 했는데 킁.. 손님이 끊길 경우 일찍 접을 수도 있으니 주의를.. 

야나기바시식당은 천연복어전문점 요시다선어점에서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생선가게에서 바로 해물을 받아서 먹을 수 있어서 좋겠다 싶었는데 망함..

이번 후쿠오카여행 중에서 유일하게 소화하지 못한 일정이었네요.. 야나기바시 연합시장 빼곤 뭐 어려움이 없었는데.. 3시면 파장분위기였네요..

우리나라 시장을 생각하면 안되는거였는데.. 사전조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었던 야나기바시.. 여기서 별로 사갈껀 없어보이는데..

카라시멘타이코가 주력인듯.. 1Kg 4,320엔(43,200원).. 저염명란이라 보냉필수 가격이 저렴하지 않네요.. 결론 : 굳이 무겁게 명란젓 사갈필요없다..



할아버지한테 인사하고 야나기바시 연합시장 쓸쓸한 퇴각.. 사람이 많이 없고 우울한 분위기긴 했는데 그래도 너무 빨리 닫지 않나 싶어요..

걍 무조건 일찍 와야하는 곳인듯.. 재래시장이지만 규모가 생각보다 더 작아서 실망스럽.. 니시진상점가보단 그래도 더 시장스럽습니다만..

시장입구에 오미야게샵이 있긴 한데 관광객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그런 내용의 점포는 없는거 같네요.. 마루커피도 조금 수상해보이고 킁..

야나기바시 연합시장을 나와서 이제 커낼시티 하카타로 향했다는.. 지인분께서 커낼시티를 가보고 싶으셨다고 하심.. 암것도 아니라고 말했음에도..

나카가와를 따라 쭉 걷다보면 나오는 커낼시티.. 가이드북에는 캐널시티로 나오는데 커낼시티라고 많이들 하시는거 같아요.. 약간 애매..

CANAL CITY HAKATA.. 커낼시티 하카타의 모습.. 나카가와 강물을 끌어다가 운하를 만들고 그 주변에 쇼핑시설을 만든 복합상업시설입니다..

커낼시티 하카타의 주요시설이자 자랑하는 하이클래스호텔 그랜드 하얏트가 자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힐튼과 함께 후쿠오카 호텔의 투탑..

어쨋거나 오랜만에 온 커낼시티 하카타.. 전 호텔이 텐진이라 텐진에서 쇼핑을 다 해결하면 되서 굳이 올 필요가 없었던 곳이지만.. 

후쿠오카가 첨이신 지인분께서 왠지 오고 싶으셨다요.. 여기가 대형매장들이 많아서 뭐 쇼핑하기가 용이한건 사실이니까요.. 



자연친화적인 느낌도 살짝 들고.. 어쨋거나 오랜만에 들른 커낼시티는.. 왠지 생소한 기분.. 암튼 여기서 런디 먹기로 했네요.. 먹고 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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