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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S DINER

1인 40만원이란 저예산(?)에 맞춘 2박3일 일본 후쿠오카여행 충정리편입니다.. 저가항공과 저가호텔을 조합함으로 비교적 저가격에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단..

여행경비를 포함한 후쿠오카여행의 총정리편인만큼 사진을 누르심 해당 포스팅으로 넘어가는 설정입니다.. 돈을 어떻게 썼는지 궁금하심 사진을 클릭하세요..



일본여행은 호텔,항공을 제하고 1일 용돈 1만엔으로 잡는게 베스트. 인천 오후발, 후쿠오카 오전발 비행스케쥴이어서 경비는 2박3일 20만원의 설정이었네요..

2인이상 일본여행의 경우 포켓와이파이라고 하는 일본에그를 하나 빌려 가시면 일행모두 와이파이 공급을 받으실 수 있지요.. 말톡에그 3일 = 8,700원..  

이번 여행중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자한건 항공권이었습니다.. 항공운임 : 80,000원 공항세 : 인천 28,000원 후쿠오카 10,080원.. 티웨이 왕복항공권 = 118,080원..

티웨이 인천발 TW8291편 후쿠오카발 TW292편을 이용.. 갈때 올때 모두 기내식을 먹었습니다.. 맛은 없었습니다만 암튼.. 티웨이 기내식 = 18,000원..

여행의 질은 호텔이 좌우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후쿠오카여행은 저예산의 여행이었기 때문에 저렴한 바리에 호텔 후쿠오카텐진 트윈룸으로 결정했네요..

조식포함된 스탠다드 플랜으로 큐슈로 예약했고.. 다이묘란 입지가 호텔선택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바리에호텔후쿠오카텐진 2박 = 193,300원..

후쿠오카는 공항이 시내와 아주 가까운 도시입니다.. 택시비 그다지 안나옵니다.. 공항교통은 택시를 적극 이용하세요.. 후쿠오카택시 3회탑승 =  59,700원..

후쿠오카 버스는 텐진에서 아사히맥주 하카타공장 갈때와 나카스에서 하카타 이동할때 두번 이용했습니다.. 각 380엔, 200엔.. 니시테츠버스 = 5,800원..  

JR큐슈와 후쿠오카지하철도 한번씩 이용했습니다.. JR 타케시타-하카타, 지하철 하카타-텐진 구간을 쾌적하게 이동했네요.. JR&지하철 = 7,200원..

비쿠카메라, 다이소, 돈키호테에서 쇼핑을 마음껏 했지만.. 쇼핑은 소요경비에서 당연히 제외입니다.. 소액의 소모품만 경비로 인정.. 다이소 = 6,480원.. 

정해진 스케쥴대로 움직이는 여행이었고.. 비싼 맛집을 찾아다닌건 아니지만 식비에 돈을 아끼지 않고.. 많이 먹고 마셨습니다.. 다이에 디트라노이 = 35,400원..

지인분께서 후쿠오카에 가면 꼭 드시고 싶으셨다는 모츠나베는 무조건 실현시켜야 했던 필수미션.. 1일차 특식 모츠나베~. 모츠나베 케이슈 = 57,600원..

하카타 톤코츠라멘을 대표하는 이치란라멘 총본점이 후쿠오카에 있습니다.. 돈키호테 쇼핑후 가볍게 라면 한그릇에 맥주 한잔.. 이치란 총본점 = 24,800원..



틈만나면 먹는걸 기본으로 했기 때문에 호텔조식 후에 바로  카페조식.. 융드립으로 유명한 커피전문점 우에시마 모닝.. 우에시마 커피점 = 13,000원..

워낙 식사량이 많아 이번여행에선 스위츠카페를 못갔네요.. 유일하게 간 곳이 스타벅스.. 일본한정 메뉴체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스타벅스 커피 = 16,630원..

하카타역에 새로 오픈한 킷테하카타가 돈쓰기에 참 좋습니다.. 우마이토 원코인런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뻤네요.. 워터그릴 키친 = 10,000원..

500엔이란 저렴한 가격 덕분에 킷테 하카타에서 점심을 연달아 2끼 달릴 수 있었습니다.. 이런 바람직한 행사 완전 좋네요.. 비젠 무기야 = 10,000원..

하카타 데이토스에 있던 파오 크레페 밀크가 킷테 하카타 1층에 오픈해서 기념으로 다녀왔습니다.. 100엔이라 정말 부담없다는.. 파오크레페 밀크 = 5,400원..

먹느라 바빠서 편의점은 아쉽게도 2번밖에 이용 못했네요.. 첫날 캔맥주 구입과 둘째날 마치카페 아메리카노 구입이 전부였네요.. 편의점 로손 = 6,580원..

점심과 저녁사이 런디(--)메뉴로 과감히 선택한 히츠마부시와 스키야키.. 사진 보는 것만으로도 배부른 기분이네요.. ㅡㅡ;;.. 커낼시티 우마야 = 38,400원..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 하카타 뒷골목에 있는 훈훈한 경양식집 키친 글로리를 드디어 공략할 수 있었네요.. 그리운 그맛~.. 키친 글로리 = 16,000원..

스시로를 좋아하시는 지인분께서 본고장 스시로 공략을 희망하셔서 과감히 도전.. 웨이팅이 너무 고통스럽긴 했지만 싸긴 싸더란.. 회전초밥 스시로 = 23,200원..

후쿠오카하면 톤코츠라멘과 히토쿠치교자죠??.. 한입교자에 생맥주 한잔이 꼭하고 싶었더랍니다.. 오밤중엔 역시 교자.. ㅋㅋㅋ.. 테무진 교자 = 23,200원..

귀국날 호텔조식을 먹고 또 아침을 먹기 위해서 달려간 하트브레드 안티크.. 모닝빵뷔페의 가성비는 정말 무섭기까지 하더란.. 하트브레드 안티크 = 10,000원..

후쿠오카공항 면세점에서 신나게 쇼핑후 대미를 장식한 후쿠오카공항 매점 닛세이 아이스크림.. 공항이라 다소 비쌌던게 흠.. 소프트크림 = 9.000원..

저가항공과 저가호텔로 실현시킨 후쿠오카 2박3일 여행 소요 총경비를 표로 정리해봤습니다.. 40만원에 딱 맞추려고 했는데 항공에서 오바해서 조금 더 나왔네요..



티스토리 에디터 표만들기 노답.. ㅠ.ㅠ.. 총경비 837,910원.. 1인 418,955원 예산으로 후쿠오카여행은 충분히 실현될 수 있다는 결론.. 항공과 호텔에서 절약하는게 포인트..

여행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미리 계획하셔야 정해진 예산에 맞는 맞춤여행이 가능합니다.. 1시간남짓이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일본 후쿠오카로 지금 떠나보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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